몇 년 전에 어떤 목사님의 아내가 임신 중에 넘어져서 뼈가 부러졌습니다.
그래서 남은 임신 기간 6개월 이상을 누워만 있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목사님도 그리고 아내 분도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예정일이 되어 제왕절개 수술을 했는데 수술을 하다 보니
자궁벽이 너무 얇아서 임신 중에 누워 있지 않고 걸어 다녔더라면
자궁이 견디지 못해 아이와 산모 둘 다 위험했을 뻔 했더라는 것입니다!
결국 임신 중에 넘어져서 뼈가 부러진 이 최악의 상황이
아이를 낳기에는 최고의 상황이 된 것입니다.
누군가 감사에는 두 종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감사>와 <그래도 감사>입니다.
<그러므로 감사>는 다른 말로 선불 감사로 불리고,
<그래도 감사>는 다른 말로 후불 감사로 불립니다.
좋아 보이는 어떤 것이 있기 때문에 감사하는 <그러므로 감사>는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아 보이지 않는 어떤 것 때문에도 감사하는 <그래도 감사>의 주인공으로
살라고 명령하십니다.
감사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든 것을 불평하기 시작합니다.
영어로 3C 즉
비난(Criticisize), 비평(Condemn), 불평(Complain)을
자주 언급하는 사람과 사귀면 불행을 당하기 쉽지만
반대로 항상 감사하는 사람과 사귀면 만사가 행복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감사하는 사람에겐 매사가 감사로 귀결되고
불평하는 사람에게는 매사가 불만으로 끝이 납니다.
따라서 감사하는 사람에겐 마음의 평화가 깃들게 되고
불평하는 사람에겐 마음의 고통이 자리 잡게 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행복해지고
주변 사람도 행복하게 만드는 선택,
그것은 바로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오늘도 저와 여러분의 모든 삶이
평생 감사로 물들여져서 평생 행복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합동헤럴드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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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