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arch
✍🏻

김동국 목사 칼럼_이런 아카데미 되게 하소서!

개학과 입학을 준비하면서 꿈이 생겼습니다.
2025년, 대영드림아카데미와 대영드림홈스쿨아카데미가
아름다운 소문의 주인공이 되는 일이에요.
바울 시대, 마케도니아, 아카이아에 소문난 교회가 있었습니다.
바울이 3주 간 머물렀던 데살로니가 교회입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에 이런 대목이 있어요.
여러분은 마케도니아와 아카이아에 있는 믿는 사람들 모두에게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7절, 새한글)
그들이 본보기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바울이 이렇게 말했어요.
여러분이 믿음으로 이룬 일과 사랑으로 애쓴 일과 ... 소망으로 견딘 일 말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장 3절)
요약하면, 데살로니가 교회에는
믿음으로 이룬 일이 있었습니다.
소망으로 견딘 일도 있었지요.
사랑으로 애쓴 일도 있었습니다.
2025년 우리 아카데미가 아름다운 소문의 주인공이 되려면,
믿음으로 이룰 일, 소망으로 견딜 일, 사랑으로 애쓸 일이 있어야겠지요.
이제 정말 시작입니다.
시작하는 3월, 저는 여러분에게 권면하고 싶습니다.
은혜가 넘칠 2025년,
믿음으로 함께 자녀를 양육하며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갑시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소망으로 견디기를 바랍니다.
우리 자녀를 양육하고, 또 아카데미를 세워갈 때 함께 사랑으로 애써주시길 바랍니다.
이처럼 우리가 마음을 모을 때,
데살로니가 교회의 소문이 온 지역에 퍼졌던 것처럼,
아카데미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울산 전역에 퍼질 줄 믿습니다.
모두의 입학과 개학을 축복합니다.
김동국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