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싱클레어 루이스가
하버드 대학에서 글쓰기 특강을 하러 갔을 때의 일화이다.
그는 학생들에게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은 손을 들어 보라고 했다.
모든 학생들이 손을 들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왜 여기들 앉아 있습니까? 얼른 가서 글을 쓰십시오!”
이 말을 하고 그는 강의실을 떠났다고 한다.
실패한 사람들은 ‘언젠가 질환’을 앓고 있고
성공한 사람들은 ‘속전속결의 습관’을 가지고 있다.
언젠가 한 학생이 이렇게 교수님에게 물었다.
“교수님 저도 아침형 인간으로 살고 싶은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러자 교수님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간단해! 그냥 벌떡 일어나면 된다!”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센다 다큐야는
자신의 책 <인생에서 망설이면 안 되는 순간 70>에서 이렇게 말을 했다.
망설이면 망설일수록 결국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 나기 마련이다.
사람은 결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에서는
시간이 경과 할수록 현상 유지를 하는 쪽으로 결정이 나기 때문이다.
1분 이상 망설이는 사람은 1시간이 지나도 망설인다.
1시간 이상 망설이는 사람은 하루를 망설이고,
한 달이 지나고,
1년이 지나도 망설이기만 한다.
결국 평생을 망설이면서 보낸다.
어떤 특별한 날이 되어야 하늘에서 수호천사가 내려오는 것도 아니고,
생일날이 되어야만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에 완벽한 타이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이왕하기로 했으면,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십시오!
실천하기 가장 좋은 날은 ‘오늘’이고,
실행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지금’ 입니다!
합동헤럴드 기사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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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질환(Someday sickne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