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를 내려오는 비탈길에
노랑꽃 목마가렛과
빨강꽃 금잔화를 심었습니다. 

오랫동안 우리친구들이 등하원 길의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7세 친구들은 오늘 감자모종을 심어보았습니다.
형아 누나들 답게 제일 먼저 모종을 심었어요.
감자모종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우리 친구들이 물도 주고
기도하며 잘 키울 거예요.
그리고 아카데미 원아의 조부모님께서 기증해주신
예쁜 딸기모종들도 모두 심었습니다. 
앞으로 쑥쑥 자라갈 우리 텃밭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