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2025년은 “위로”를 주제로 삼은 해였습니다.
제 눈에 위로가 필요한 이들이 너무나도 많이 보였습니다.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었고, 저 또한 위로받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한 해를 보내다가, 2026년 제가 붙든 한 단어는 “회복”입니다.
누군가의 상처, 아픔, 문제가 위로받는 것을 넘어,
진정으로 “회복”되길 바라는 마음이 제 마음에 가득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여러 많은 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그중에서 저에게도 커다란 인사이트를 준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신경정신과 의사입니다.
그 누구보다 의학적, 심리학적 이론들을 섭련한 저자가,
“회복”이라는 주제를 다루면서 ‘하나님과의 만남’을 제시합니다.
진정한 회복이 바로 거기 있기 때문이에요.
저자는 성경의 가치를 집중하면서도,
의학적, 심리학적 관점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을 잘 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자녀를 온전히 이해하고 있으신가요?
이 책은 한 사람의 상처, 마음을 돌아보고,
참된 회복을 향해 어떻게 걸어갈 수 있을지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이 책이 여러분 가정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동국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