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계관이 우리 삶을 인도하는 기능을 한다고 믿는다.”
세계관은 누군가에게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입니다.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무엇이 옳고 그른지,
따라서 내가 어디로 가야하는지 가르쳐줍니다.
6월은 ‘지혜’를 묵상하는 달로 여기고 있습니다.
지혜란 “무엇이 옳고 그른지, 선과 악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기독교 세계관, 성경적 세계관을 정립해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세계관은 성경적일 때만 우리 삶을 올바르게 인도할 수 있다.
6월, 성경적 세계관을 정립하여,
우리 인생과 자녀의 인생의 방향을 재정비하고,
지혜로운 걸음을 걸어가는 시간을 보내시기를 축복합니다.
이를 위해,
기독교 세계관의 bible처럼 알려진,
<창조 타락 구속>을 추천합니다.
김동국 목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