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두드립 트립이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해주세요.
이번 주간에는 인터뷰도 있습니다.
이번 주 안내가 많습니다.
아래 내용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내용을 몇 가지 안내합니다.
이번 주 채플
이번 주 채플은 김동국 목사가 설교합니다.
두드림 트립에서 살펴볼 느헤미야서를 함께 묵상합니다.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찬양, 미디어 등 준비하는 모든 손길 위에 기름부음이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1_식사 안내
이번 주 식사 담당 조는 이은희 조입니다.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을 섬겨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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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도시락 + 음식물 업체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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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뷔페식(식기세척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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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이은희 김미영 곽윤정 윤성희
다음 주는 윤귀혜 조입니다.
윤귀혜 김아름 김민영 문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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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번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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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조 매뉴얼
식사 조 섬김 매뉴얼
2_두드림 트립 신청
두드림트립 신청서를 이번 주간 카카오톡 방에 게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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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6.16(월)-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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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경북 영덕 일대 및 한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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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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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아래 링크를 사용하여 5월 26일(월)까지 신청해주세요.
3_두드림 오케스트라 합창 연습
두드림 오케스트라에서 합창으로 섬기는 친구들은
매주 수요일 12시 30분에 5층 드림홀에서 연습합니다.
명단: 석하율, 박예영, 임산, 손도현, 강예솔, 이소망
지도: 정유미 교사
4_두드림 트립 참석 인터뷰
두드림 트립 인터뷰가
5월 29일(목)과 30일(금) 양일 간 진행됩니다.
인터뷰 시간은 주중에 카톡방을 통해 신청받습니다.
5_밴드 안내
대영드림홈스쿨아카데미 밴드 초대링크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용 밴드로 변경하였으니,
자녀들도 <키즈밴드> 어플리케이션으로 가입 가능합니다.
6_휴교(원) 안내
대통령 선거가 있는 6월 3일(화)은 휴교합니다.
기도하고, 소명을 감당하는 마음으로 함께 투표해주세요.
7_두드림 오케스트라보강 및 집중연습기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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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 6월 5일(목)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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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6월 9일(월) - 11일(수)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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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Day Camp: 6월 12일(목) 오전 11시 30분 ~ 오후 6시
8_두드림 트립 후원의 밤
두드림 오케스트라의 첫 full time 공연에,홈스쿨 가족 모두를 초대합니다.
더불어, 기도의 동역자가 될 지인들을 함께 초대해주세요.
이번에는 파송기도회 대신 영덕 사역을 위한 후원의 밤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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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6월 12일(목) 저녁 7시 ~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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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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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파송기도회 및 후원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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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본당 은혜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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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두드림 트립 기도카드를 배부합니다.
9_홈스쿨 가족 소식
초등 4학년 정하은 친구가 출연하는 <협주곡의 밤>에
관심있는 홈스쿨 가족들은 함께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세요.
6월 1일(주일) 오후 5시, 남구 ‘공간 더 이음’에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를 참조해주세요.
이번 주간도 화이팅입니다!
5월 추천도서
2025년 5월, 초등학생용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친구가 어떤 사람일까?」
이 책은 짧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좋은 친구가 있으세요?
친구가 있어서 좋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가는 친구가 좋은 이유를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먼저, 친구는 나란히 걷는 사람이기에 좋아요.
친구는 나와 나란히 걷는 사람이거든.
나란히 걸으며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것을 얘기해.
모세에게 70명의 장로들이,
바울에게도 동역자들이 나란히 함께 걸었어요.
믿음의 선배들에게도 나란히 함께 걷고,
같은 것을 보고 같은 것을 얘기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친구는 이처럼 나란히 걷는 존재이기에
길고 긴 인생의 길에서 꼭 필요하답니다.
친구가 좋은 또 다른 이유가 있어요.
친구는 진심으로 서로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기에 좋아요.
친구는 서로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거든.
샘내지 않고
크게 부러워하지 않고
잘되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거지.
성경에서 바울의 동역자들을 묵상할 때마다 큰 감명을 받아요.
바울의 친구들, 바울의 동역자들은 바울이 잘 되기만을 바랐어요.
어떤 순간에서도, 심지어 목숨까지 걸고
바울이 잘되도록 도왔던 인물입니다.
로마서 마지막 장을 읽어보면,
바울 옆에서 바울이 잘 되도록 도와준 친구들 명단이 나와요.
저는 하나님이 그 친구들을 진심으로 높여주셨다고 믿습니다.
이 책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혼자서는 못할 일도
친구와 함께라면 할 수 있어.
백 가지도 할 수 있고 천 가지도 할 수 있어.
바울은 혼자 고린도에 갔습니다.
혼자 방문한 고린도에서 그는 두려워하기만 했어요.
하루, 이틀이 지나고 친구들이 그의 옆으로 오자,
그는 다시 힘을 내서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바울도, 모세도 혼자서는 할 수 없었어요.
그토록 약했던 신앙의 선배들도
친구들과 함께할 때, 놀라운 일들을 해냈습니다.
이런 귀한 친구가 여러분 옆에 있으세요?
소중한 친구와 함께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5월이 되길 축복합니다.
김동국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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